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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다임 전병찬 대표이사, EY 최우수 기업가상 산업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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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11-24


 

 


 

 

에버다임 전병찬 대표이사는 글로벌 회계·컨설팅법인 EY한영이 11월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제8회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산업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매년 끝없는 도전과 리더십으로 혁신을 이끌어가는 모범적인 기업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EY한영은 지난 7월부터 독립적인 심사위원단을 구성, 5개월에 걸쳐 엄정한 심사 절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기업가 정신 ▲재무 성과 ▲전략적 방향 ▲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 ▲혁신성 ▲개인적 품성 및 사회적 기여도 등 여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별 후보에 대한 서류 심사, 현장 인터뷰, 심층 평가, 최종 심사 순으로 진행됐다.

 

‘마스터(Master)’상은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에게 돌아갔으며, 산업부문 수상자에는 전병찬 에버다임 대표이사, IT소재부문 장경호 이녹스 대표이사, 테크놀로지 부문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 라이징스타상에는 김후식 뷰웍스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권승화 EY한영 대표이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모범적인 기업가들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고, 그들의 기업가 정신이 우리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는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EY 최우수 기업가상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기업가 정신을 널리 알리고, 미래의 기업가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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